씨앗재단, 결식 우려 아동 제로를 향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4년째 참여

관리자
2024-05-07
조회수 45

기업, 지자체, 시민, 지역사회가 협력해 국내 아동 결식 제로 체계를 구축하려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재단법인 자연드림씨앗재단(이하 씨앗재단)은 
4년째 참여하며 지금까지 총 40,000,000원을 후원했습니다. 


2022년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에는 정부 예산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아동이 약 28만 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결식우려아동'이란 하루 최소 2끼 이상 식사가 필요하지만 1끼만 지원받는 아동이나 급식 지원 대상에 편입되지 못한 사각지대 아동을 말
합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아동의 결식문제를 해결하는 '아동 결식 제로' 체계를 전국에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입니다. 결식 우려 아동 제로를 목표로 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자체가 새로 발굴한 사각지대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 예산을 편성
하고 제도권에 편입을 준비하는 동안 행복얼라이언스에 참여한 회원사들이 먼저 아동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지자체가 해당 아동을 급식 지원 제
도에 완전히 편입시키는 체계를 만들어가는 체계입니다. 


행복두끼프로젝트 (출처: 행복얼라이언스)


씨앗재단은 2020년부터 행복두끼프로젝트에 참여해 2020년 전남 구례, 2021년 대구 중구, 2022년 충북 충주에 이어 2023년에는 충북 진천의

결식 우려 아동의 도시락을 후원했습니다. 


2023년 후원 현황

  • 기부금액: 10,000,000원
  • 후원 지역: 충북 진천군
  • 지원 기간: 2023.04.03~2024.04.04
  • 지원 대상: 진천군 지역 내 추가 끼니 지원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 40명
  • 지원 방식: 밑반찬 주 2회 각 가정 개별 배송
  • 지원 수량: 1,250식
  • 도시락 제조: (주)행복담은네모 충북 청주센터


충북 진천군에서는 씨앗재단의 후원금과 다른 멤버사의 기부금을 합쳐 총 1억 원이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후원되었고 지원된 식수는 
10,560식이 됩니다. 


지원 상세 내용(출처: 행복얼라이언스) 


진천군 결식 우려 아동 지원에서는 도시락 제조는 사회적경제 기업인 '(주)행복담은네모'가 담당하여 지자체(충북 진천군), 
기업(씨앗재단), 사회적경제기업의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만들어진 것도 큰 성과입니다. 


씨앗재단은 2024년에도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